50m턴 2위 찍은 '괴물' 황선우, 박태환 이후 9년만에 결승행

50m턴 2위 찍은 '괴물' 황선우, 박태환 이후 9년만에 결승행

 

 

50m턴 2위 찍은 '괴물' 황선우, 박태환 이후 9년만에 결승행

26일 열린 도쿄올림픽 남자 자유형 200m 준결승에서 5위로 결승 진출을 확정한 황...

dailyfeed.kr

 

댓글(0)